2. Typography will take center stage.
3. Buh-bye Flash. Hello just about anything else.
4. Skeuomorphism will show its age.
5. Large images used for large impact visual.
6. Give me (more) white space!
7. More sharing on social networks.
8. Calmer color schemes to reappear.
9. Mobile apps will start to replace mobile browsing.
10. King content will keep its crown.
이상 10가지가 2013년에 유행할 웹디자인의 형태라고 한다. 분석과 최적화 측면에서는 현재의 모습과 많이 달라 지지는 않겠지만, 디지털 분석의 기초가 되는 웹의 형태가 변화해 갈 것이라는 사실은 우리들이 발 맞추어 따라가야 할 지점이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포털이나 쇼핑몰 등의 자체 앱들이 모바일 브라우저를 대체 할 것이고, 이러한 추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디지털 분석가의 범위는 점차 늘어 날 것이다.
또한 다양한 디자인적 측면의 변화는 최적화 단계에서 유념해야 할 사항들을 말해줄 수 있다. 현재의 트렌드를 반영한 웹 구성인가(디자인적 요소), 아니면 데이터에 근거한 기존 방식(전환적 요소)의 웹 구성인가, 어느 쪽이 고객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큰 그림인지를 고려해 보는 것도 최적화 단계에서 디지털 분석가의 몫일 수 있겠다.
그 외 다양한 트렌드들이 2013년 웹 구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충분히 반영될 것이다. 균형잡힌 시선으로 트렌드를 읽고 적용하고 비판해 보는 역량이 우리에게 필요 할 것 같다.
마케팅에 관심 많던 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답글삭제은선아 너도 마케팅 분야로 뛰어 드니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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