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8일 월요일

색(color)이 전환율에 미치는 영향.

심리학은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이지만, 보통 간과하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객에게 전달하는 메시지의 색상은 작게 보일 수 있지만, 고객이 물건을 구매하느냐 떠나가느냐에 영향을 미칩니다.

물건을 구매 할때 소비자의 85%가 제품의 색상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또는, 잡지에서 풀 컬러 광고가 흑백 광고 보다 나중에 26%나 더 많이 회상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색상의 구체적인 의미를 알고자 한다면 심리학적 요소는 더욱더 중요해 집니다. 예를들어, 만약 상품에 파란색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파란색은 고객에게 차분한 정서을 줄 것이고, 반면에 검은색 제품은 고급스러운 정서을 줄 것입니다.

따라서, 딱 떠오르는 실제적인 질문은 '마케팅에서 색상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과 색상이 전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의 정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결론

색의 차이는 언뜻 보면 중요하지 않아 보이지만, 실제 영향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Performable사는 CTA(call-to-action) 버튼 색을 녹색에서 빨간색으로 변화 시킴으로써 클릭율을 21% 증가시켰습니다. 또한 개인 홈페이지의 버튼 색을 수정하여 전환율을 높인 사례들도 다양합니다.

절대 색의 중요성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위에 제시한 색상의 특성에 기초하여 메시지를 작성하고 전달한 후, 전환율을 최대화 하기 위한 A/B 테스트를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꼭 색상에 대한 생각을 달리 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quickspr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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