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공유하는 모든 것, 우리가 가는 모든 곳,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 우리가 관계 맺는 모든 사람들은 고객의 경험을 향상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는 가치있는 정보를 만들어내고 이는 궁극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향상시킨다.
SoLoMo(social, local, mobile)에 의해 대량으로 만들어 지는 엄청난 양의 개인의 모호한 정보들은 넘쳐나지만, 이러한 정보는 비즈니스를 진화시키고 소비주의와 연결된 새로운 시대에 적용가능한 빅데이터이다.
SoLoMo분석은 더 많은 정보와 영감으로 이루어진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통찰을 키우는 데 영양분이 되고 있다. 그 결과는 타당하며 유의미하고 경쟁력있는 이점이다.
비즈니스 목적을 중심으로 하는 파괴적인 트렌트 2012-2015
- SoLoMo, Apps, Social CRM, Gamification, Multi-channel, Brand Journalism, Syndicated Commerce, Social Business, Sponsored Stories, Curation, Big Data, Social TV, Augmented/Virtual Reality, Influence
정보의 마비에서 분석까지
Over analysis leads to paralysis. (지나친 분석은 마비로 이어진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정보는 중요하지만 창의성과 전략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분석만 하는 것은 단순히 측정에 지나지 않는다.
정보의 인간적 측면
인간 알고리즘의 일부는 이해이며 일부는 소통이다. 연구나 지식을 넘어, 인간 알고리즘은 원하는 인사이트를 추출하고 가능성 있는 광고 트렌드를 다가가기 쉽게 만들며, 절차와 제품에서 경험까지 모든 것을 혁신시키고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이 담긴 기능이다.
데이터는 항상 이야기를 전달해야 하며 이야기는 사람이 데이터를 추출하고 트렌드를 표면화시키고 이를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로 변화시키도록 만든다.
출처- http://www.briansolis.com/2012/12/the-human-algorithm-redefining-the-value-of-data/
김선영)Brian Solis 가 말하는 인사이트는 빅 데이터는 무궁 무진한 기회를 창출할 수 있지만, 한편 의도를 가진 사람이 개입해서 데이터를 해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이를 조직의 프로세스와 전략에 녹여 내지 못한다면 Data Analysys 가 아니라 Data Paralysis 가 올 것이다!! 가 주 요지... 즉, 빅데이터 분석의 핵심은 분석 역량을 갖춘 사람에 투자하라... 이고..
사실 소셜 미디어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해 보고 똑같은 데이터인데도 투입시킨 연구원이 누구냐에 따라 보고서 Quality 가 천차 만별임을 경험했던 제 입장에서는 너무도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우리가 이 어려운 시기에 사람에 투자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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